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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0일 목회칼럼]하나님께서 채우신다!

KFGBC 2014.08.19 00:09 조회 수 : 4692

새벽 예배 룻기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룻기는 사사기와 사무엘서 중간에 위치하면서 사사기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하나님께서 룻기를 통해서 아직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고 인애를 베푸시는 분이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인상적인 부분은 하나님께서 나오미와 룻의 가운데 우연히 보이도록 역사하셨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평범한 뒤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룻기 군데만은 확실히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분명히 명시합니다. 룻기 1 6절과 4 13절입니다. 1 6절을 보면 “야훼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하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들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보시기 위해서 양식을 주셨다고 설명할 야훼라는 이름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4 13절에서 “야훼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하나님께서 잉태케 하셨다고 분명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삶에 필요한 양식을 공급하시는 일과 하나님의 기업을 다음 세대를 위한 생명을 잉태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사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절대로 절망 가운데 버려두지 않습니다. 어려움 속에 잠시 두실 수는 있지만, 삶이 멸망으로 가지 않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요즘은 모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크리스천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안에, 하나님의 날개 아래 머물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붙들어 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으로 믿어야 합니다. 말씀을 붙들고 믿을 때입니다.

나오미는 하나님을 떠나 모압사람처럼 되었을 절망 속에 있었지만,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왔을 그에게 룻을 통해 먹을 양식과 기업을 무를 자식까지 모두 얻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붙들기 시작해서 가득히 채워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의지하면 나오미의 삶처럼 가득 채워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 하나님의 인애가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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